홍천 청소년들 ‘성령의 기름부으심’충만
요셉공동체 지난 달 27일 크루세이더…200여 청소년 은혜의 시간대청 요셉공동체는 지난 달 27일 강원도 홍천 크루세이더를 통해 홍천지역 청소년의 영적 부흥과 연합사역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돌아왔다. 이번 크루세이더에서는 홍천지역 기독교연합회와 함께 노방전도를 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찬양예배 스쿨, 창조과학 스쿨, 워십댄싱 스쿨을 진행했다. 오후 5시부터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작된 성령집회는 홍천 청소년연합찬양팀인 코람데오와 God's way와 연합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호수아공동체 우슬초 워십댄스팀의 워십댄스와 홍천 청소년 찬양팀인 코람데오의 특별찬양이 있다. 특히 200여 명의 홍천 청소년들이 참여한 이번 성령집회에는 모두가 예배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처음으로 안수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무대로 걸어나와 기도받기도 했고, 찬양가운데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성령의 강한 임재를 경험하기도 했다.요셉공동체 담당 이기진 목사는 “이번 홍천 크루세이더를 통해 구체적으로 홍천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홍천 땅에 하나님이 하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요셉공동체는 이번 홍천 크루세이더를 통해 내년 봄에는 500명 규모의 청소년 집회를 여는 등 홍천 지역교회와 더욱 확대된 연합사역과 지역 청소년 사역의 부흥전략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 요셉공동체는 성령집회를 통해 홍천지역 청소년의 영적부흥을 간구했다.
▲ 요셉공동체는 성령집회를 통해 홍천지역 청소년의 영적부흥을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