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리더들 ‘거룩한 충격의 진원지’결단

지난 6~8일 수련회 …1400여 명 참석 부흥의 물결 올해로 4회를 맞은 대청 리더십수련회가 서빙고를 비롯한 국내 온누리교회와 청담, 은혜교회 등 협력교회 대청연합 12개 공동체 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2박3일간 실촌수양관서 진행됐다.이번 수련회에서는 1400여 명의 대학 청년부 리더십들이 참석해 말씀, 기도,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헌신과 결단을 하는 자리였다.첫째날 ‘Holy Impact’라는 주제로 집회를 인도한 박종길 목사는 “모든 환경과 상황을 극복하고 세상 가운데 거룩한 충격을 주는 사람들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둘째날 박종렬 목사는 ‘Power Wave’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젊은 날 하나님께서 주신 그 비전을 발견하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공동체 안에서 하나 될 때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의 파도가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며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비전을 품은 삶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마지막 날에는 카자흐스탄 한재성0 선교사의 간증과 함께 성찬이 이어졌으며, 하나님 앞에서 부름 받은 거룩한 리더십으로 섬길 것에 대해 헌신했다.한편, 박종렬 목사는 “대청 리더십들은 대청에 있어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인데, 이들의 헌신과 결단을 통해 Acts29의 비전이 더욱 강하고 힘차게 땅 끝까지 이루어져 갈 것을 소망한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