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온 세상을 향해 가다

16일부터 호주 - 23일부터 미주서 메가 크루세이드

대청연합에서 온누리 Acts29 비전에 따라 메가 크루세이드를 진행한다. 이번 크루세이드는 ‘어노인팅 아메리카·오스트레일리아’를 주제로 미주와 호주 비전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마련됐다.오는 16일부터 9박 10일의 일정으로 호주 크루세이드가 먼저 진행되며, 시드니, 뉴질랜드온누리 등 현지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온누리교회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뉴질랜드팀과 캔버라팀 두 팀이 각각 사역한 후에 시드니에 함께 모여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뉴질랜드에서는 불신자들을 초청해 ‘The gift’라는 주제로 맞춤전도집회를 진행하며, 교회연합성령집회도 진행한다. 한편 캔버라에서는 두차례에 걸쳐 성령집회가 진행되고, 꿈땅캠프도 마련했다. 시드니에서는 도심에서의 street worship을 통해 세속화된 그 땅을 위해 기도한다. 특별히 21일부터 이틀간 톰만극장에서 진행되는 ‘메가워십’에서는 시드니 지역의 청년들이 연합해 호주 땅의 새로운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또 ‘Passion’ 캠프, 꿈땅의 ‘Adventure’ 캠프 등 온누리교회의 프로그램으로 그 땅의 차세대를 섬긴다. 6개의 미주 비전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교회 부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미주 크루세이드는 오는 23일부터 11박 1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주 크루세이드는 청소년과 청년 연합집회, 꿈땅캠프와 한인사회의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땅밟기, 유학생 전도위한 캠퍼스 Street Worship, 청년 맞춤전도집회, 미주 교회 중보사역을 통해 각 교회의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데 주력하게 된다. 또한 남방과 북방 두 팀으로 나눠져 사역하게 되는데, 남방은 샌디에고 U.C 샌디에고 스트리트 워십과 U.C 샌디에고 내의 Weaver Center에서 유학생을 대상으로 부흥집회가 열리게 된다. 얼바인에서는 3개 비전교회(얼바인, 윌셔, 샌디에고) 청년연합집회가 열리며, 온누리교회의 대학청년 사역에 대한 세미나도 열린다. 월셔에서는 주일 부흥예배와 청년전도 집회를 연다. 북방팀은 앵커리지에서 Teen church와 청소년 연합집회, 밴쿠버에서 꿈땅 캠프와 스트리트 피플예배, 유학생 집회를 섬기게 된다. 특별히 31일부터 이틀간 포틀랜드에서 두팀이 연합해 박종렬 목사를 강사로 청년, 청소년 연합집회를 연다. 지난 10월부터 준비해온 대청은 특히 1월부터 매일 모여 기도 가운데 사역을 준비해 왔다. 박종렬 목사는 “대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내외 비전교회들을 섬기는 크루세이드를 진행해 Acts29 비전을 이뤄가는 견인차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