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19일부터 특새

대청에서는 2005년을 성령님과 마무리하고 2006년을 성령님과 함께 꿈꾸기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시작한다. 이번 특별새벽예배는 오는 19일(월)부터 24일(토)까지 양재 기쁨홀에서 ‘새 영을 부어주소서(겔 36:24~28)’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전 6시 20분에 시작하는 특별새벽예배에서는 찬양과 말씀, 안수기도, 중보기도의 순서가 마련됐다. 박종렬, 라준석, 신도배, 김평래 목사가 ‘바람처럼 불처럼’ ‘성령의 은사와 열매’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생수의 강 흐르소서’ ‘행복하십시오. 성령 충만하십시오.’ ‘새 영을 부어주소서’라는 주제로 매일 뜨거운 말씀과 중보기도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밖에 대학청년부 그룹별 특순이 있을 예정이며, 예배 후 아침식사를 못하고 출근하는 직장인을 위한 간단한 간식도 제공한다. 주최측은 “양재 2부 특별새벽예배를 통해 무릎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하는 영적 헌신과 말씀으로 무장해 승리하는 영적 부흥이, 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중보기도의 능력있는 사역이 기대된다”며 온누리 청년들을 초청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