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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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 비전집회로 새해 맞는다

찰스 리 목사 초청 … 31일 서빙고·1일 양재 Holy Impact 대청연합은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새해 Acts29 비전을 위한 집회를 마련했다. 31일에는 서빙고 본당에서 오후 5시에, 1월 1일에는 양재 사랑성전에서 오후 4시에 집회가 열린다. LA온누리교회 선교담당 찰스 리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찰스 리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청년 대학생들에게 선교에 대한 강한 도전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비전집회에는 대청의 공동체가 연합해 진행되는데, 서빙고 공동체들인 요셉, 갈렙, 바울, M2, 다니엘 등과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등의 대학청년부들은 12월 31일 토요일 저녁 5시에 서빙고 본당에서 모여 집회에 참여한다. 또한 양재쪽 공동체들인 여호수아, J4U, 요한, 샘, 다윗 등은 1월 1일 오후 4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집회를 가진다.대청 박종렬 목사는 “이 집회를 통해 대청연합은 Acts29 비전의 견인차로서 이 땅에 거룩한 충격을 주고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전심으로 기도하며 2006년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대청 젊은이들을 초대했다. 한편, 대청연합은 1월 6~8일 실촌수양관에서 ‘Holy Impact’를 주제로 리더십수련회를 연다. 세상에 거룩한 충격을 주고 이 땅에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될 이번 수련회에는 대청의 1천200여 명의 리더십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설교는 박종길 목사, 성찬식과 결단의 시간은 박종렬 목사가 인도한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