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U 주일예배시간 변경
지난 8일부터… 3월경 전도집회 결신자 맞을 준비중 대청 J4U공동체가 새해를 맞아 예배시간을 오전으로 앞당겼다. 그동안 양재 화평홀서 오후 4시 30분에 드려졌던 J4U공동체 주일예배가 지난 8일부터 오전 11시 30분으로 변경됐다. 현재 180여명의 청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은 청년 새신자들과 함께 예배 드리기 위해 이같이 변경했다. J4U 담당 이상진 전도사는 “예배시간 변경과 함께 J4U는 새신자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더 분명하게 하고 이에 따라 새신자를 위한 맞춤예배로 드려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열린예배의 컨셉트를 가지고 매주 신선한 특순을 준비할 뿐 아니라 다른 공동체와는 달리 새신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진 새가족팀을 세워가고 있다. 특별히 대청에서 오는 3월경 전도집회를 열게 되는데 이 집회에서의 결신자들은 J4U에 정착하게 된다. 이에 따라 J4U에서는 새신자공동체로서 전도집회 후 새신자들을 품기 위해 현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히 J4U 공동체는 재작년 3월에 열렸던 J4U집회에서 나왔던 새신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던 공동체인데 이제는 그들이 새로운 새신자를 품고 기도하는 리더로 세워지고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