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 ‘특별한 선물’ 전도집회 개최
청년부 갈렙공동체가 지난 16일(주일), 23일(주일)에 두 주에 걸쳐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를 개최했다. ‘특별한 선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에서 154명의 전도 대상자가 초청돼 현재 64명이 후속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 담당)는 “특별한 선물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가장 귀한 선물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복음을 선포했다. 16일에는 탤런트 한혜진 자매가 ‘내가 만난 하나님’을 간증했고, 24일에는 갈렙 공동체 지체들이 준비한 뮤지컬 ‘첫사랑’ 공연이 있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