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도심 속 크리스마스 파티 연다
내일 저녁 7시 국립중앙박물관 내 레스토랑에서 서빙고 청년부 길(GIL) 공동체는 내일(24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내 거울못 레스토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The Real Christmas Party - Love Story In the Cit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파티는 지난 10월 21일 출범한 길 공동체가 문화 공동체로서의 특징과 예수님의 사랑과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길 공동체 측은 “믿지 않는 젊은이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심 속에서 파티를 열어 예수님의 사랑과 크리스마스의 전정한 의미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바른 크리스마스 문화와 크리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파티에서는 젊은이들 사이에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부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수익금은 ‘컴패션’과 ‘애란원’ 후원에 사용된다. 비보이, 재즈, 클래식 등의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공연과 색다른 퍼포먼스가 풍성하게 펼쳐지며,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된다. 파티장 곳곳에는 10개의 부스(booth)가 설치된다.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파티에 참여할 수 있는 교제의 장으로 참석자들은 이곳에서 ‘사랑, 행복, 은혜, 기쁨, 감사, 진실’ 등의 주제를 내포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송희 목사(길 공동체 담당)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번 파티가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2만 원이며 선착순 200명까지 판매한다.문의: 이지인(010-9965-0218)/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세상에 대안을 주는 문화공동체를 표방하는 서빙고 청년부 길 공동체가 내일(24일)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사진은 지난 10월 21일 출범예배 때 진행한 패션쇼.
▲ 세상에 대안을 주는 문화공동체를 표방하는 서빙고 청년부 길 공동체가 내일(24일)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사진은 지난 10월 21일 출범예배 때 진행한 패션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