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홀리 스타’ 특새로 시작
역삼 - 선릉 - 삼성 기도운동 확산 기대 대청연합 새벽기도운동 ‘홀리 스타(Holy Star)’ 선릉점이 지난 25일(월) 시작됐다. 갈렙공동체를 중심으로 지난 한 주간 매일 평균 100여 명의 지체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열었다. 온누리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선릉, 역삼, 삼성 지역의 직장인들이 함께 기도회에 동참했다.특별히 첫 주간은 ‘홀리 위크(Holy Week)’를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갈렙공동체 측은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동안 주신 기적과 은혜에 감사를 드리기 위해 이번 특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예배에 대한 감사 △가족에 대한 감사 △동역자에 대한 감사 △직장·일터에 대한 감사 등 매일 한 가지씩 주제를 정해 집중적으로 감사기도를 드렸다. 특히 40일 특새 동안 새벽기도처를 놓고 기도한 갈렙공동체는 40일 특새가 끝나자마자 선릉역에서 새벽기도회를 시작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 담당)는 “선릉 홀리 스타를 통해 선릉과 삼성동 지역에 직장을 둔 지체들과 신우회를 섬겨서 테헤란벨리를 비롯해 코엑스 주변 지역에 뜨거운 기도운동이 일어나고 이 땅이 복음으로 뒤덮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홀리 스타’ 선릉점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에 위치한 커피점문점 ‘투썸플레이스’에서 평일(월~금) 오전 6시 20분에 열린다. / 박영주 기자
▲ 대청 새벽기도운동 ‘홀리스타’ 선릉점이 지난 25일(월) 시작됐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 6번 출구에 위치한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린다.
▲ 대청 새벽기도운동 ‘홀리스타’ 선릉점이 지난 25일(월) 시작됐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 6번 출구에 위치한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