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홀리 스타’ 선릉점 오픈
내일(25일)부터 선릉역 ‘투썸플레이스’에서 도심 속 새벽기도운동 ‘홀리 스타(Holy Star)’ 선릉점이 내일(25일) 오픈한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2층에서 평일(월~금) 오전 6시 20분에 새벽기도회가 열린다. 특별히 29일(금)까지는 ‘Holy Week’를 주제로 특별새벽예배를 드린다.기도처가 위치한 선릉은 역삼과 삼성을 잇는 중심축이 되어 테헤란벨리와 코엑스몰을 아우른다는 장점이 있다. 갈렙공동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선릉 홀리스타는 직장인과 신우회를 섬기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킨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 스타벅스 새벽예배를 신사동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갈렙공동체는 새벽기도 처소를 선릉으로 옮기면서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있다. 천청훈 목사(갈렙공동체 담당)는 “선릉 홀리 스타를 통해 테헤란벨리와 코엑스몰 근처의 삼성동 지역의 신우회를 섬기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린예배를 드리면서 전도의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사동 리버사이드슈퍼나이트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는 지난 주일(17일) 컴패션(Compassion) 초청 열린예배를 드렸다. 이날 차인표, 신애라, 정준, 유지태 등 50여 명의 컴패션 홍보팀이 특순을 섬겼다. 29명의 새신자가 예배에 참석했으며, 150여 명의 갈렙 지체들이 어린이 후원 결연을 작정했다. 결연자 중에는 새신자도 있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신사동 리버사이드슈퍼나이트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17일) ‘컴패션’ 초청 열린예배를 드렸다.
▲ 신사동 리버사이드슈퍼나이트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가 지난 주일(17일) ‘컴패션’ 초청 열린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