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공동체, 감동의 첫 세례식
서빙고 청년부 길공동체가 지난 주일(24일) 공동체 출범 이후 감동의 첫 세례식을 열었다. 이날 5명의 지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지난해 10월 문화공동체를 표방하며 출범한 길공동체는 ‘비전, 창조성, 문화, 전문성, 거룩’을 핵심가치로 삼는다. 다양한 문화 콘셉트를 이용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길공동체는 오는 30일(주일)에 열리는 3월 세례식에서 문화공동체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형식을 기획 중이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