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심는 젊은이’의 결단
대청연합 2008년도 비전 공유·3대 중점 사역 선포 대청연합은 지난 4일(금)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 실촌 수양관에서 ‘2008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젊은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서빙고, 양재를 비롯해 캠퍼스와 협력교회의 대청 총 19개의 공동체 리더십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안광국 목사가 ‘세상에 평화를 심는 젊은이’(마 5:9)를 주제로 저녁집회를 인도했고, 둘째 날 저녁집회에서는 박종렬 목사가 ‘하나님의 능력’(출 13:17~22)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마지막 셋째 날 오전에는 이종훈 목사가 ‘가라!’(마 28:18~20)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파송예배를 인도했다. 둘째 날 오후에는 정파종 장로의 ‘생명윤리’, 김연상 장로의 ‘크리스천의 기업경영’ 등 총 6개의 선택식 특강이 진행됐으며 아침 큐티와 저녁 집회 후 나눔의 시간도 있었다. 박나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색소포니스트 데니정, 개그우먼 김효진, 플루트니스트 송솔나무 등이 출연했으며, 공동체별로 은사를 발휘한 장기 자랑도 이어졌다. 대청 본부 측은 이번 수련회에서 올해 3대 중점 사역과 ‘세상에 평화를 심는 젊은이’라는 대청의 2008년도 비전을 선포했다. 대청은 ‘기도운동’, ‘굿플러운동’, ‘평화봉사단’ 3대 사역에 집중할 방침이다. 기도운동 ‘홀리스타(Holy Star)’는 청년부와 대학부의 새벽기도회를 하나의 명칭으로 통합한 것으로 현재 광화문, 강남, 여의도, 대학로, 사당 등 총 6개의 외부 처소에서 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굿풀러운동’은 ‘악플’ 즉 악성 댓글(reply)로 인한 폐해를 막아 평화로운 인터넷문화를 조성하는 운동이다. ‘평화봉사단’은 국내외 모든 아웃리치를 통칭하는 것으로 ‘세상의 평화를 심는 교회’를 실천하게 된다. 안광국 목사(대청연합 담당)는 “6,500여 명의 지체들과 함께 대청연합은 2008년에도 Acts29 비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특히 3대 중점 사역을 중심으로 세상 속에 주님의 참된 평화를 심고자 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청은 리더십 수련회에서 ‘세상에 평화를 심는 젊은이’라는 비전과 3대 중점사역 ‘기도운동, 굿플러운동, 평화봉사단’을 선포했다.
▲ 대청은 리더십 수련회에서 ‘세상에 평화를 심는 젊은이’라는 비전과 3대 중점사역 ‘기도운동, 굿플러운동, 평화봉사단’을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