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장로수련회, 풍성한 은혜 속으로
리더십들, “공동체와 순 내 몸같이 섬길 것” 다짐

장로, 권사, 교역자 400여 명이 2기 온누리교회가 사역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장로수련회에서 공동체와 순을 내 몸같이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2기 온누리교회가 힘차게 출발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2012 장로수련회에서 장로와 권사, 교역자 400여 명이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공동체와 순, 다락방을 내 몸같이 섬길 것을 다짐했다. 지난 30~31일 강원도 문막 오크밸리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2011년 장립된 ‘뉴스타트회’ 소속 장로 87%, 2008년 장립된 ‘이팔장로회’ 소속 장로 75%가 참석하는 등 참여율이 매우 높았다.
장로수련회는 ▷이재훈 담임목사의 개회예배 ▷이동원 목사의 특강 ‘한국교회와 온누리교회의 역할’ ▷온누리 골든벨 ▷목회비전 나눔 ▷워크숍 발제 및 공동체 사례발표 ▷故하용조 목사 성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는 멀티사이트 교회로서 동일한 목회비전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리더십들 간의 하나 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특강에서 이동원 목사는 흥정, 비교, 공로의식에서 벗어나 은총, 동역자, 빚진 자의식을 가져야한다고 피력했다.
온누리 골든벨 코너에서는 온누리교회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동역의 기쁨을 재확인 했고, 목회비전 나눔 시간에는 이재훈 담임목사로부터 Acts29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협의체 ‘AMA(Acts29 Mission Alliance)’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수련회 둘째 날에는 공동체별 사례발표시간이 펼쳐져 강남B공동체, 양천공동체, 수원온누리교회에 쏟아진 은혜를 나눴다. 수련회의 마지막 순서는 온누리동산을 찾아 故하용조 목사 성묘를 했다. 참석자들은 하 목사의 생애를 되새기며 그가 남긴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