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하용조 목사 성묘- “그 길 따라 달려가겠습니다”
“건강관리는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설교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故하용조 목사. 육신의 생명보다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이 더 소중하다고 고백하던 지도자를 기억하기 위해 온누리 400여 장로와 권사, 교역자들이 故하용조 목사의 묘소를 찾았다. 이날 리더십들은 하 목사가 생전에 혼신의 힘을 다하여 순종한 그 길을 따라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사명을 향해 달려가는 믿음의 경주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