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아웃리치 떠난 기도용사들
교회와 나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양재 무릎선교기도학교가 올해 마지막 일일 아웃리치를 떠났다. 지난 21일(목) 오전, 110여 명의 기도용사들이 온누리M센터와 Acts29 비전빌리지 두 곳으로 팀을 나뉘어 출발했다. 온누리M센터 팀은 다문화특구지역인 안산 주변지역의 돌아보며 땅밟기를 했고, 김영철 목사(온누리M센터)를 통해 온누리M센터의 소개와 비전 등을 들으며 이주민 선교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비전빌리지 팀은 김영희 선교사가 인도하는 비전빌리지 시온홀 예배에 참석해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하며 함께 비전을 나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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