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2013년 장로장립식 소감문

 2013년 장로장립식 소감문

1. 곽진성

“연합과 일치 이루는 섬김”
자격 없는 저를 부르시고 장사관의 교양과 훈련 받게 하심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감사합니다. 말씀이 실제의 삶 속에서 적용되어야 진리가 되듯이 공동체와 사역에서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섬김의 자리가 저의 위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권용성
“성도들의 마음 헤아리는 리더십”
장로사관학교 훈련을 받으면서 장로로 부르심에 대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눈이 머무는 곳에서,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리더십이 되겠습니다. 아비의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3. 김만순
“겸손히 섬기는 하나님의 종”
부족하고 자격없는 저를 택하셔서 올 한 해 동안 훈련시키시고 준비시키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올려드리옵고, 남은평생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즐거움으로 본이 되며 겸손히 섬기는 하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4. 김민호
“주신 비전 펼쳐 가겠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허물 많은 저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쓰임 받게 해주셔서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주신 비전을 물이 바다 덮음같이 파워 있게 펼쳐 가겠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와 공동체를 겸손하게 잘 섬기겠습니다.

5. 김성균
“교회와 이웃 더 섬기며 사랑할 것”
온누리교회에서 입교를 한지 20년. 주님 왜 지금 어리고 부족한 저에게 장로입니까 묻고 또 물었습니다. 주님은 그저 웃어주셨습니다.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다른 게 아니라 십자가에 날마다 더 죽으라고, 부활의 능력으로 더 교회와 이웃을 섬기며 사랑하라고. 그리고 예수 정말 더 잘 믿으라고 말입니다.

6. 김성종
“겸손과 순종으로 교회 섬길 것”
귀한 직분을 통해 교회를 섬기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로사관학교는 교회의 시대적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대한 헌신을 새롭게 하는 훈련의 시간이었습니다. 겸손과 순종으로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7. 김용성
“헌신하고 순종하는 삶 살겠습니다”
온누리교회 장로로써 갖추어야 할 온누리교회의 영성과 감당해야 할 사역과 사회적 책임과 그 역할들을 가르쳐 알게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주인이 아니고 교회가 주인이며, 나는 교회의 부르심을 받았고, 우리 온누리교회의 교구는 온 세상임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헌신하고 순종하는 삶으로 온-누리에 복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8. 김인선
“주님의 나라 확장에 힘쓰는 장로 될 것”
부족한 사람을 은혜로 불러 세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늘 겸손함을 잃지 않고 기도로 섬기는 주의 종이 되길 소망합니다. 온누리교회에 주신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나가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어, 주님의 나라 확장에 힘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9. 류기범
“주님의 향기 나는 섬기는 종”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의 통로로 사용하시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택하시고 세우기 위해 훈련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교회 공동체와 성도를 세우기 위해 헌신하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주님의 향기가 나는 종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더욱 말씀과 기도 가운데 거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하며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10. 민문기
“Acts29 비전 이루도록 기도하며 헌신할 것”
부족한 저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권능과 지혜를 받아서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Acts29비전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헌신하겠습니다. 주님,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11. 박성규
“손과 발로 주님을 제대로 사랑하는 자”
모든 면에서 부족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에도 부족한 제가 장로로 피택되어 주님 앞에 많이 부끄럽습니다. 주님께 제 삶의 중심을 내어 드리고 신앙생활 2기를 시작한다는 각오로 머리와 가슴으로만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손과 발로 주님을 제대로 사랑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12. 박일구
“이웃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할 것”
귀한직분 장로로 불러 주시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맡겨주신 귀한 직분을 성도에 본이 되고 하나님 앞에 헌신하며, 특히 선교현장에서 이웃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일에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사랑과 기도의 모범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 서명수
“낮은 곳에서 겸손히 섬기는 자”
부족한 저를 주님 자녀 삼에 주시고,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늘 깨어 기도하면서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낮은 곳에서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14. 송동섭
“예수님의 섬김 본받을 것”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겠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자를 택하셔서 장로의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교회를 사랑하며 공동체와 성도들을 겸손하게 섬기겠습니다.

15. 양상식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장로 될 것”
사랑도 지혜도 부족하나 하나님께서 부르셨기에 순종하여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해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때와 장소에 쓰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장로가 되기를 힘쓰며 저의 삶이 하나님께 올리는 찬송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6. 양춘경
“교회와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종”
할렐루야! 많이 부족한 저를 장로로 취임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하고,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종이 되도록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7. 육동건
“참된 장로가 되겠습니다”
제자×성경×기도×성령=‘참 장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참된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겸손과 온유와 사랑이 넘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 윤석우
“정성 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것”
할렐루야, 장로의 귀한 직분을 허락하신 주님께 먼저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겠다고 고백한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19. 이동규
“하나님께 쓰임받는 준비된 사람 될 것”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 가시려는 계획에 장로의 직분이 필요하신 것 같다는 느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실 때 언제라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늘 준비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 이수완
“교회의 지체로 겸손히 섬기길 소망”
주님의 마음을 알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꿈을 이루어 가는 몸 된 온누리교회의 한 지체로써 겸손히 섬기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집이요 예수님의 몸이요 성령의 전인 교회를 충성스런 마음으로 동역하기를 기도합니다.

21. 이영근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충성 다할 것”
지금까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하는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여 주신 은혜도 감사한데, 이제 교회의 장로로 세워 주셔서 직임을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러나 내가 약할 때 강함이라 주시는 말씀 붙잡고 겸손과 순종으로 목회자를 도와 이웃과 공동체와 교회를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장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 이재경
“제자도 사명 위해 최선을 다 바칠 것”
이렇게도 부족한 사람, 바울의 말대로 “죄인 중에 괴수”인 내가 이 장로의 직분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스스로 많은 우려가 됩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나를 인도하심을 믿고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땅 끝까지 가는 제자도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나의 최선을 다 바치겠다고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금 새롭게 결단하겠습니다. 주님,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23. 이한열
“거룩한 리더십으로 그의 나라와 의 구할 것”
온누리 2기 사역을 장로로 섬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연합하고 성도를 사랑으로 섬기며 온누리교회에 주신 Acts29 비전을 이루어 가는 거룩한 리더십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4. 이혁상
“겸허히 순종하는 삶 살 것”
부족한 저를 택하여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한편 장로 직분에 따르는 무거운 책임감에 압도되어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고 있음도 고백합니다. 이 모든 것 저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믿고, 앞으로 겸허히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25. 이현조
“말씀대로 살며 주님 발자취 따를 것”
한 없이 부족한 저를 부르셔서 장로로 세워 주심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역지에서 봉사를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주님께서 이미 예정하시고 사역하고 계셨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장로가 되어 동참할 때 더욱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으니 말씀대로 삶을 실천하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사랑과 긍휼로 섬기겠습니다.

26. 임현태

“하나님 나라 회복과 확장에 쓰임받길”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장로의 귀한 직분을 주심은, 그 책무를 다하고 자리매김을 굳건히 하여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확장에 쓰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앞에 나갔을 때 타지 않은 조그만 돌멩이 하나라도 남길 수 있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27. 장광
“순종하며 섬기는 자리에 설 것”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다시 생각해봐도 제가 장로의 반열에 선다는 것은 기적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하고 섬기는 자리에 서겠습니다.

28. 정명호
“맡은 직분 기쁨으로 소임 다 할 것”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광야 40년 생활처럼 저로 인생의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믿음가운데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자신이 더욱 더 겸손하고, 교회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반석 위에 굳게 세워,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올지라도 말씀과 기도와 믿음으로 무장하여서 저에게 주신 이 직분을 결코 소홀함이 없이 기쁨으로 소임을 다 할 것입니다.

29. 정영택
“예수님 성품과 리더십 닮길 원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Acts 29을 계속 써가는 데 동참하게 하시고 거룩한 리더십으로 잘 준비 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복음을 온 열방에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제자도의 길을 갈 수 있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성품과 리더십을 닮길 원하며 주님이 가신 그 십자가의 좁은 문 좁은 길을 가길 바랍니다.

30. 최민철
“주님의 부름에 온전한 순종과 헌신”
이제는 처음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시작 한 때로 다시 돌아가서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나를 날마다 부인하고 순수하게 주님의 부름에 온전한 순종과 헌신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움이 많이 있으리라 예상되지만 다시금 처음으로 돌아가서 주님과 깊은 교제를 매일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31. 최성완
“교회와 성도를 더욱 사랑하는 종”
흠 많은 죄인을 불러 세워 주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에 젖어, 성도들을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종으로 더욱 깊고 풍요로운 하나님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32. 한충희
“위로와 평강 주는 성령의 사람 되기를”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실과 거룩의 능력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모든 민족이 알도록 전하는 실천하는 크리스천이 되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을 빛과 생명으로 인도하고 위로와 평강을 주는 성령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33. 허광수
“예수님 사랑과 영원한 생명 증거하는 전도자”
주야로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여 더욱 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칭찬받는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교회와 세상을 겸손한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수양의 기름보다 말씀에 순종함을 기뻐하시는 주님의 뜻에 따라, 맡겨주신 사역에 더욱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어렵고 상처 받은 교우와 이웃에게 말씀과 기도로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34. 홍의택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과 성도들 섬길 것”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제가 과분한 직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직분을 주신 것은 섬기라고 주신 줄로 믿고 장로(長老)로 앉아서 대접 받으려고 하지 않고 장로(張勞)로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과 성도들에게 열심히 베풀며, 섬기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조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