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성사역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요!
‘Christmas for you’. 서빙고, 양재, 부천, 인천에서 진행
성탄절을 앞두고 서빙고, 양재, 부천, 인천 온누리 수요오전여성예배가 ‘CHRISTMAS FOR YOU’ 전도집회로 열린다. 부천과 인천은 11일에, 서빙고와 양재는 오는 18일에 진행된다. 전도집회를 위해 각 캠퍼스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게스트를 준비했다.
서빙고에서는 이 날 초청자와 대상자를 위한 식사가 예배 후에 진행되며, 게스트는 알리, 한스밴드의 한샘, 수요여성예배 챔버팀 등이 출연해 은혜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양재에서는 1부와 2부에 나뉘어 예배와 식사 및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가수 심수봉과 알리, 연기자 이재형, 뮤지컬 배우 이석준, 색소폰 연주 이광재 목사가 특별 순서로 참석한다.
부천은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다. 전도하기 원하는 주변 가족이나 친구가 초청 대상자이며, CCM 가수 나무엔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한다.
인천은 서빙고, 양재, 부천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포 유’ 전도집회를 열며,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특별강사로 나선다. 특히 이번 전도집회에는 다양한 특순과 영화설교, 맛있는 점심식사 등을 준비했다.
전도집회를 준비함에 앞서 지난 4일(수)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이재훈 목사가 전도의 필요성과 전도자의 자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재훈 목사는 한 영혼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절박한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대가를 치르는 ‘희생적인 믿음’, 누군가를 위한 ‘중보하는 믿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도는 영혼의 운동이기 때문에 전도하기를 애쓰는 사람의 믿음은 싱싱하게 살아 있을 수밖에 없다”라며 “전도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마음에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집회참석 신청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은지, 조유진,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