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1월 27일~2월 2일까지
<요한복음> 7:53~9:34
1월 27일~2월 2일까지
<요한복음> 7:53~9:34
묵상포인트 1: 예수님은 세상의 빛 곧 생명의 빛이시다. 그분은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생명의 길로 이끄시는 참 빛이다. 돌에 맞아 죽을 운명인 한 여자가 경험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초막절에 예수님이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증언하시는지 묵상하자.
▶종교지도자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끌고 온다. 모세의 법대로라면 그 여자를 돌로 쳐 죽여야 하는데, 그들은 예수님의 대답으로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 한다. 예수님은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언가를 쓰신다. 그리고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으로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상기시키신다. 양심에 가책을 느낀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고 여자만 남는다.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시기에 그분을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는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증언이 참되지 않다고 하고, 예수님은 그분을 보내신 아버지가 증언하시기에 자신의 증언이 참되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죄 가운데 죽을 것이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시므로 그분이 함께하신다.
▶종교지도자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끌고 온다. 모세의 법대로라면 그 여자를 돌로 쳐 죽여야 하는데, 그들은 예수님의 대답으로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 한다. 예수님은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언가를 쓰신다. 그리고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으로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상기시키신다. 양심에 가책을 느낀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고 여자만 남는다.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시기에 그분을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는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증언이 참되지 않다고 하고, 예수님은 그분을 보내신 아버지가 증언하시기에 자신의 증언이 참되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죄 가운데 죽을 것이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시므로 그분이 함께하신다.
묵상포인트 2: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영원한 존재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진리를 알지 못하고 죄의 종으로 살다가 멸망하고 만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과 영원한 삶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예수님이 자신의 신적 기원을 어떻게 변론하시는지 묵상하자.
▶예수님은 그분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내 말에 거하면 참 제자가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죄를 짓는 사람은 모두 죄의 종이며, 예수님 말씀이 그에게 거할 수 없다. 죄의 종에게 아버지는 마귀이기에 욕심대로 행하며 거짓을 말한다. 예수님이 말씀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시자 유대인들은 그가 아브라함보다 크냐며 반문한다. 예수님이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자신이 존재한다고 말씀하시니 유대인들이 신성 모독으로 여겨 돌로 치려 하고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가신다.
▶예수님은 그분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내 말에 거하면 참 제자가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죄를 짓는 사람은 모두 죄의 종이며, 예수님 말씀이 그에게 거할 수 없다. 죄의 종에게 아버지는 마귀이기에 욕심대로 행하며 거짓을 말한다. 예수님이 말씀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시자 유대인들은 그가 아브라함보다 크냐며 반문한다. 예수님이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자신이 존재한다고 말씀하시니 유대인들이 신성 모독으로 여겨 돌로 치려 하고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가신다.
묵상포인트 3: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의 치유를 통해 ‘세상의 빛’으로 오신 그분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이신다. 예수님은 그 기적을 안식일에 행해 형식화된 종교 생활에 도전하신다. 세상의 빛으로 능력을 행하시며 바른 신앙으로 이끄시는 예수님을 묵상하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이 누구의 죄로 그렇게 되었느냐고 제자들이 묻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 하시고 진흙을 침에 이겨 맹인의 눈에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신다. 예수님 말씀대로 행하고 맹인이 밝은 눈으로 돌아온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 치유를 문제 삼아 맹인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묻는다.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아니라면 예수님이 자기 눈을 뜨게 할 수 없었다”는 맹인의 고백에 바리새인들이 분노하며 그를 쫓아낸다.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이 누구의 죄로 그렇게 되었느냐고 제자들이 묻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다.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 하시고 진흙을 침에 이겨 맹인의 눈에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신다. 예수님 말씀대로 행하고 맹인이 밝은 눈으로 돌아온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 치유를 문제 삼아 맹인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묻는다.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아니라면 예수님이 자기 눈을 뜨게 할 수 없었다”는 맹인의 고백에 바리새인들이 분노하며 그를 쫓아낸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예수님은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회복의 길로 이끄신다. 허물이 있는 지체를 향한 정죄의 돌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그를 용납하자. ▶예수님은 생명의 빛이시다. 예수님의 빛이 나의 내면을 충만히 비추어 주시도록, 그래서 어둠이 물러가고 빛과 생명이 충만한 삶을 살도록 간구하자. ▶예수님 말씀은 진리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진리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자가 되자.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셨다. 우리도 날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자. ▶예수님을 믿은 이후 밝은 눈으로 보게 된 것이 무엇인가? 나의 시각을 바꾸시고 영원을 사모하게 하신 예수님을 찬양하자. ▶사람에 대한 두려움으로 진리를 저버리지 않도록 예수님을 닮아 세상의 빛으로 살도록 힘쓰자.
/ <생명의 삶> 편집부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