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새 계명과 또 다른 보혜사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새 계명과 또 다른 보혜사
2월 17일~2월 23일까지
<요한복음> 13:12~15:8
2월 17일~2월 23일까지
<요한복음> 13:12~15:8
묵상포인트 1: 십자가를 지시기 전 예수님은 세족식을 행해 섬김의 본을 보이시고는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신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율법의 완성이자 사랑의 완성이다. 그래서 새로운 계명이다. 예수님의 유언과 같은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자.
▶유월절 전에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다. 이는 제자들도 그렇게 섬기도록 본을 보이신 것이다. 예수님은 괴로운 심정으로 제자 중 하나가 자신을 팔 것이라고 예고하신다. 그가 누구냐는 제자들의 물음에 떡 한 조각을 적셔 유다에게 주시며 그의 일을 속히 하라고 하시는데, 제자들은 그 의미를 알지 못한다.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계시기에 예수님은 유다가 떡을 받고 나간 뒤에도 남은 제자들을 믿음으로 세우고자 계속 강론하신다.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신다.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알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겠다고 단언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주님을 부인하리라고 예고하신다.
▶유월절 전에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다. 이는 제자들도 그렇게 섬기도록 본을 보이신 것이다. 예수님은 괴로운 심정으로 제자 중 하나가 자신을 팔 것이라고 예고하신다. 그가 누구냐는 제자들의 물음에 떡 한 조각을 적셔 유다에게 주시며 그의 일을 속히 하라고 하시는데, 제자들은 그 의미를 알지 못한다.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계시기에 예수님은 유다가 떡을 받고 나간 뒤에도 남은 제자들을 믿음으로 세우고자 계속 강론하신다.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신다.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알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겠다고 단언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주님을 부인하리라고 예고하신다.
묵상포인트 2: <요한복음>은 성령의 역할을 강조하며 성령을 ‘보혜사’로 소개한다. 영이신 성령은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수행하며 믿는 자들 안에 영원히 함께하신다. 예수님을 대신하는 최고의 교사로 오신 성령을 갈망하며 묵상하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거처를 마련하신 뒤에는 다시 오셔서 우리도 아버지 집에 함께 있게 하리라고 약속하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누구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 예수님은 떠나지만, 그분을 믿는 이는 그분이 하신 일을 할 것이요, 그보다 큰일도 할 것이다. 예수님이 아버지께 구하신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그분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며 도우실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고 성령과 동행하는 사람은 근심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고 하신다. 예수님이 거처를 마련하신 뒤에는 다시 오셔서 우리도 아버지 집에 함께 있게 하리라고 약속하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누구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 예수님은 떠나지만, 그분을 믿는 이는 그분이 하신 일을 할 것이요, 그보다 큰일도 할 것이다. 예수님이 아버지께 구하신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그분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며 도우실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고 성령과 동행하는 사람은 근심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묵상포인트 3: 예수님은 ‘유일한’ 구원의 포도나무가 되신다. 모체에 탯줄로 연결되어야 태아의 생명이 유지되고 자라듯이, 우리도 예수님과 연결되어야 생명을 얻고 열매를 많이 맺는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왜 중요한지 묵상하자.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 예수님은 참포도나무, 우리는 가지다. 사람이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불살라질 뿐이다. 예수님을 떠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 예수님은 참포도나무, 우리는 가지다. 사람이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불살라질 뿐이다. 예수님을 떠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많은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예수님은 세족식을 통해 섬김의 본을 보이셨다. 몸과 마음을 낮추고 가정과 일터와 학교 등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섬김을 실천하자. ▶예수님은 배신자인 가룟 유다마저 끝까지 사랑하시며 기회를 주셨다. 나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을 끝까지 품을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구하자. ▶예수님이 기대하는 사랑의 기준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다. 예수님의 기준으로 사랑하기 위해 내가 바꾸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점검하고 실천하자. ▶내가 근심하고 두려워하는 문제가 무엇인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도우심을 구하며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자.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나는 그분께 붙어 있어야 생명을 유지하는 가지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임을 기억하고,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항상 우선순위에 두자.
/ <생명의 삶> 편집부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