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령충만
대전 초등부 지난 달 26일 ‘JUMP UP’ 성령집회
대전 온누리교회 꿈이자라는 땅 초등부가 부모들을 초청해 지난주일 예배를 ‘점프 업(Jump Up)’ 성령집회로 드렸다. 점프 업 성령집회는 매학기 초 열리던 학부모 초청예배를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성령충만해야 아이들 영적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제의식 아래 부모와 자녀가 서로 상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꾸민 예배다.교사들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앉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놓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으로 예배실을 장식했다. 점프업 집회에는 아이들과 학부모 1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영관 전도사가 ‘성령님은 어떤 분이며 우리는 왜 성령충만해야 하나’에 대한 설교를 들은 후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아이는 부모를 위해 함께 뜨겁게 중보기도를 했다. / 전성희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 꿈이자라는 땅 초등부가 부모들을 초청해 지난주일 예배를 ‘점프 업(Jump Up)’ 성령집회로 드렸다. 점프 업 성령집회는 매학기 초 열리던 학부모 초청예배를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성령충만해야 아이들 영적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제의식 아래 부모와 자녀가 서로 상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꾸민 예배다.교사들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앉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놓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으로 예배실을 장식했다. 점프업 집회에는 아이들과 학부모 1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영관 전도사가 ‘성령님은 어떤 분이며 우리는 왜 성령충만해야 하나’에 대한 설교를 들은 후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아이는 부모를 위해 함께 뜨겁게 중보기도를 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