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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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머니 기도방’ 시작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들의 기도모임이 지난 달 29일부터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 기도방’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15분부터 10시 15분까지 대전 비전홀에서 진행한다. 신도배 목사는 “좋은 어머니스쿨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156명이나 신청할 정도로 대전의 많은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어 하고 어머니로서 바르게 서고 싶은 열정이 있다”며 “초·중·고생뿐 아니라 군대에 간 자녀, 유학생을 둔 어머니 등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다”고 기도모임을 소개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