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일독학교’ 힘찬 출발
90여 명 14주간 ‘성경 속 은혜 체험’ 목표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달 23일(목) ‘성경일독학교 120’을 개강했다.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2주차까지 진행했다. 양재 온누리교회 이수경 집사가 강사를 맡아 1주차에서는 전체적인 개요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2주차에서는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32장까지를 다뤘다. 이수경 집사는 “성경일독학교를 통해서 우리를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성경말씀을 읽는 운동이 우리나라 부흥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강미향 전도사는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당위성과 정체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믿으려고 노력하는 평신도들이 가지고 있는 딜레마를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라고 이번 학교를 소개했다. ·문의: 우형경 사역자 (032-322-9686) /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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