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전 7시에 1부예배
부흥 발맞춰 부활 … 여성민 목사 설교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늘(주일)부터 1부 예배(오전 7시)를 시작한다. 지속적인 부흥을 맞고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는 더 많은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7시 예배를 부활시켰다. 여성민 목사는 “7시 예배는 “20/20 비전, 즉 교회를 중심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20만 명의 부천 시민들이 복음의 단비에 젖게 한다는 비전에 따라 드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천 온누리교회 측은 7시 예배에는 교역자와 교회 리더십들의 참석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전 9시, 오전 11시30분 예배와 동일하게 여성민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캠퍼스가 부흥에 힘입어 오늘부터 오전 7시 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지난 3월 1일 열린 사랑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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