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청년의 때 여호와를 경외하다

대전 기드온 지난 2일 헌신예배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주일(2일) 오후 7시 예배를 대학청년부들이 헌신을 결단하는 ‘기드온 헌신예배’로 드렸다. 대전 대학청년부 기드온 공동체는 예배인도와 찬양, 워십댄스 등 특순과 예배 안내로 섬겼다. 신도배 목사는 여호수아 1장 1~9절 말씀을 본문으로 ‘소명’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 예배는 대청 바이블 아카데미 CDC(Christian Discipleship Course) 개강예배도 겸했다. 대전에 처음 개설된 CDC는 대청 순장양성 프로그램으로 대청 리더십 필수 이수과정이다. CDC에 등록한 50여 명도 참석해 교육을 통해 순원들을 잘 섬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될 것을 결단했다. 기드온 공동체는 현재 예배 인원이 200여 명이며 순장은 20여 명이다. 박신웅 전도사(대전 대청담당)은 “기드온 공동체가 요즈음 갑작스럽게 부흥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부흥할 것을 대비해 더 많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이에 CDC를 개설하고 청년들의 헌신을 결단하는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고 말했다.10주 과정인 CDC는 오는 4월 8일 오후 7시에 본격적으로 개강한다. / 전성희 기자  ▲ CDC 훈련생들과 대전 온누리 기드온 청년부는 지난 2일 주님께 헌신할 것을 결단하는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