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년부 ‘Jesus 골든벨’ 열어
대전 온누리교회 유년부에서 제 1회 Jesus 골든벨을 열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배운 ‘신나는 나라’에서 문제를 제출했고 유년부(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전체가 골든벨에 참가했다. 1학년인 김은서 어린이가 마지막 문제 ‘돌아온 탕자인 둘째 아들이 돈도 먹을 것도 다 떨어졌을 때 어느 동물의 먹이인 쥐엄나무 열매를 먹고 허기를 달랬나?’는 문제에 ‘돼지’라고 정확히 답해 제 1회 골든벨을 울리며 당당히 명예의 전당에 등극했다. 제 2회 Jesus 골든벨은 7월 첫 주에 열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