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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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피어나는 ‘세 가지 꿈’

오는 13일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 초청 집회 부천 온누리교회가 봄을 맞이해 기획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세 가지 색 옷 입기” 두 번째 집회가 오는 13일(목) 저녁 7시30분 8층 본당에서 열린다. 지난 신호범 장로 간증 특별집회에 이어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을 초빙했다. “꿈을 키우십시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김영길 총장은 올바른 교육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김영길 총장은 한국인 최초로 인명사전 ‘미국의 과학자들(AM WS)’에 등재되었고, NASA 루이스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또 1995년에 개교한 한동대학교의 초대 총장이 되어 현재까지 한동대학교에 몸담고 있으며, 한동대학교를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만들었다. 김영길 총장은 혁신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국제적인 시민 양성을 위한 인성교육을 강조해왔다. 특히 무감독 양심시험으로 대표하는 정직성 교육을 처음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열이 높은 부천 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집회는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성민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집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16일(주일)에는 한웅재 목사를 초빙해 세 번째 특별집회 “꿈을 나누십시오”를 개최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부천 온누리교회는 봄을 맞이해 세 차례 걸쳐 특별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