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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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3일 첫 열린예배

대전 첫 열린예배가 오는 23일(주일) 오후 7시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누구나 편하게 예배에 올 수 있도록 설교나 특순을 배려한 열린예배는 ‘4월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신도배 목사가 예수님의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특별순서로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출연해 지난 삶의 고난과 그 속에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한다.대전은 앞으로 오후 부흥집회를 매달 한 번씩 매달 한 번씩 열린 예배를 열 예정이다. 내달 열린예배는 28일(주일)에 열리며 대중가수 강인원 씨가 출연한다. 열린예배 관계로 이날 도육환 목사가 설교하는 대전 온누리교회 부흥집회는 오후 2시 청년부 예배에서 드린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