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인천 온누리, 30일 오픈 예배

고난주간 특새·예배 세팅 등 교회 부흥 ‘준비 끝’

인천 온누리교회의 오픈예배가 오는 30일(주일) 오후 2시30분으로 변경됐다. 오픈예배는 당초 오늘 드릴 예정이었지만 하용조 목사의 잠실 부활절 집회 참석 등과 관련해 연기됐다. 오픈을 앞두고 인천 온누리교회는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에 동참하는 등 새로운 교회 개척에 대한 열망으로 뜨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 한 주간 특새에는 매일 50여명의 성도들이 눈물로 새벽을 밝혔다. 이들 중 대부분은 고난주간 매일 한 끼씩 금식하며 특새에 참여했다. 지난 14일(금) 특새에서 공진수 목사는 Acts29 비전의 성취와 어노인팅 축제를 통한 부흥을 소망하며 인천 온누리교회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올려 드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것을 성도들과 함께 기도했다.한편, 인천 온누리교회는 예배가 점차 골격을 갖춰가고 있다. 지난 2일(주일) 대학청년부 예배와 꿈땅 예배가 문을 열었고 지난 9일(주일)에는 파워웨이브(중고등부) 예배가 시작했다. 내달 3일(수)에는 수요부흥예배가 시작할 예정이고, 새가족 등록과정은 내달 7일(주일) 시작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오는 30일(주일) 오픈 예배를 앞둔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동참하는 등 뜨거운 마음으로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