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빈방 있습니까’ 은혜 만발
서빙고 대청 갈렙 공동체, 평택에 감동 전해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6일(주일) 오후 2시 예배에 연극 ‘빈방 있습니까’ 공연을 올려 성도들이 큰 은혜를 누렸다. 이번 연극은 서빙고 갈렙공동체가 원정 와 펼친 것으로 정신지체를 가진 덕구라는 청년이 크리스마스 연극 배역에서 예수님의 ‘빈방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본과 달리 ‘빈방 있습니다’라고 대답해 그리스도에 대한 강력한 사랑을 나타낸다는 내용이다. 감동과 감격으로 이번 공연을 관람한 평택 성도들은 20여 분간 뜨겁게 기도한 뒤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중순 대학청년부가 결성, 활동에 들어갔으며 현재 10여 명이 모이고 있다. 평택 대청은 조만간 금요 철야를 시작하는 등 다각적인 사역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 지난달 26일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펼쳐진 연극 ‘빈방 있습니까’의 한 장면.
▲ 지난달 26일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펼쳐진 연극 ‘빈방 있습니까’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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