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가족 문화 ‘행복터치’
부천 ‘FM 2080’ 내달 13일 첫 사역 부천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FM(Family Ministry)2080’에서는 내달 13일(토) 크리스천 가족문화 ‘행복 터치'를 개강한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행복 터치’는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가정사역으로 성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주 동안 ‘작은 음악회와 함께 여는: 인생설계 ▷ 더 깊은 대화 속으로: 부부의 성 ▷ 영화를 통한 부부의 내면 여행: 부부대화’ 순서로 진행된다. 1주차에는 음악회를 중심으로 한 부부토크 세미나가 진행되고, 2주차에는 강의를 들은 후 성산 예수마을을 산책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 3주차에는 영화 속에 나타나는 부분들의 대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이 진행된다.강미향 전도사는 “사역자 부부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고, 하나님의 가정을 설계하는 부부들이 문화적 접근을 통해 부부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30쌍을 모집하며 접수 마감은 30일이다. 주일예배 후 8층 로비에서 접수를 받는다. 한편, FM2080은 20대 부부에서부터 80대 부부까지의 모든 가정을 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의: 이근용 집사 (011-230-196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부천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은 9월에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 1기를 개강한다. 사진은 서빙고 하가훈 44기 찬양팀의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