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온누리 오늘 오픈예배

오후 2시30분 지하 1층 본당
인천 온누리교회가 오늘(30일) 오후 2시30분 지하 1층 본당에서 오픈 예배를 드린다. 오늘 오픈예배에는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각 캠퍼스 교역자, 장로 등이 함께 해 Acts29의 비전을 선포하며 개척하는 인천 온누리의 부흥을 축복할 예정이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개척 소감과 관련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와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 없이는 결코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을 매일 깨닫는다”며 “인천 온누리가 Acts29의 비전을 기치로 생명수가 흐르고, 주님이 중심이 되고, 성령의 감동에 사로잡힌 예배를 드리는, 영향력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성진 장로(인천 온누리교회)는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뒤 “교회 건축이 사람의 생각대로 금방 되는 게 아니라 상당한 시간의 기도가 쌓여야 가능한 것임을 알게 됐다”며 “인천 온누리교회의 아름다운 영성이 지역사회를 섬기고 변화시키는 통로가 될 줄로 믿는다”며 기대했다.인천 온누리교회가 생길 수 있도록 1년 넘게 기도해 온 한 성도는 “인천에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하심이 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인천온누리교회 가는 길>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