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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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방 순장 10명 임명

큐티 세미나 후 10여 개로 부흥 … 활성화 기대 대전 지역에 큐티를 활성화 할 새 순장 10명이 지난 9일(주일) 저녁예배에서 큐티나눔방 순장 임명을 받았다. 신도배 목사와 성도들은 새로 큐티 나눔방 순장이 된 이들을 축복했다.이날 새 순장으로 임명받은 계영희 집사는 “부족한 제게 순장의 직분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순원들이 자신이 받은 말씀을 나눔으로 삶이 회복되고 치유되는 큐티 나눔방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올해 초 온누리교회 양육의 두 기둥인 큐티와 일대일을 통해 양육을 체계화하는 목표에 따라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라채광 장로가 강의하는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세미나를 열였다. 성도들 300여 명이 세미나를 들었고 이 세미나를 계기로 많은 성도들이 큐티 나눔을 하기 원하며 나눔방에 등록했다.이에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큐티방이 3개에서 현재 10개 이상으로 부흥했다. 급속히 성장한 큐티 나눔방을 이끌기 위한 일꾼이 필요하게 됐고, 이전 큐티 나눔방과 세미나 조별 나눔을 통해 리더로서 훈련 받아 온 예비 순장을 이번에 새 순장으로 임명하게 된 것이다.대전 온누리교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교회에서 큐티 나눔방을 열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큐티 나눔방 순장과 예비 순장이 모여 더 깊은 헌신과 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신도배 목사는 “이번 순장 임명식은 대전온누리교회 뿐 아니라 대전 지역에서 큐티 나눔방이 활성화할 좋은 시작”이라며 “앞으로 큐티 순장이 20명, 40명으로 늘어나고 큐티 나눔방도 체계화되어 다른 교회 사람들도 와서 편하게 훈련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가 꿈꾸는 천만큐티운동과 교회 부흥을 이루기 위해 계속적으로 나눔방 리더를 훈련시켜 나갈 것이라 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지난 9일 대전 온누리교회에서는 큐티 나눔방 순장 임명식이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