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이 ‘잃어버린 한 영혼’ 찾는다
5월 넷째주 전후로 순별 맞춤전도집회
기도하고 전도하는 공동체를 표방하는 양재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수) 공동체 목양대회를 열고 5월 넷째 주(26일) 전후로 열리는 순맞춤전도집회 ‘봄날의 오픈 하우스’에 대한 비전을 가다듬었다. 장로, 권사, 다락방장, 순장, 예비순장 등 양재 공동체 리더십 5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목양대회는 ▷순맞춤전도에 대한 매뉴얼을 배포▷순맞춤전도축제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기원 목사(양재온누리 담당)는 “한 학기 동안 기도와 전도에 전력하기 바란다”고 말하고 특히 “각 순과 모든 리더십들이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열정과 흥분이 넘치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여성민 목사(전도사역본부)는 맞춤전도에 대한 영상을 통해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른 맞춤전도에 대해 설명했다. 여 목사는 “연령대별, 직업별 맞춤전도에서 공동체 맞춤전도로 확대됐고, 이제 순맞춤전도로 구체화되고 있다. 통계로 보면 소규모일수록 결신율이 높다”며 양재 온누리가 순맞춤전도를 계기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순이 영적으로 부흥하라고 축복하며 격려했다.유영순 목사는 순맞춤전도집회의 기획회의부터 당일 집회 진행까지 자세하게 설명하며 “전도 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대상자들을 예배나 순모임, 양육까지 이어지도록 인도해달라”고 강조했다.양재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순맞춤전도를 위해 순예배 도우미와 요청지를 지원하며, 대상자를 위한 선물 ‘Bye Bye Box’를 1,500원에 제공한다. 요청자 기도모임은 오는 10일(수), 17일(수) 오후 1시 믿음홀에서 열린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양재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 공동체 목양대회를 열고 순맞춤전도집회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