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선교축구팀’ 창단

교제와 선교 위해 … 지역교회 대회에도 참가 예정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달 29일(토) 오후 2시 신도초등학교에서 공동체 대항 축구대회를 열었다. 믿음·소망·사랑공동체가 각각 팀을 이루고, 교역자와 대청 지체 연합팀이 가세해서 총 4개 팀이 한판 승부를 펼쳤고, 최종 우승은 믿음공동체가 차지했다. 지속적인 부흥을 맞고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는 남자 성도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새신자들이 쉽게 교제할 수 있도록 스포츠선교를 추진해왔다. 공동체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어제(6일)는 ‘부천 온누리교회 선교축구팀’을 정식으로 창단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축구 경기를 펼치고, 지역교회 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여성민 목사는 “축구선교를 통해 지역교회나 기업 신우회와 활발하게 교제하고 연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지역 사회에 항상 열려 있는 자세로 섬기는 통로로 쓰여질 것임”을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 지난 달 29일(토)에 열린 부천 온누리교회 공동체 대항 축구대회에서 믿음 공동체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