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올해 사역방향 확정
말씀 이해·체험 위한 4가지 목표 설정 양재 꿈땅이 최근 2006년 사역방향에 따른 각 부서 사역을 구체화 했다. 올해 양재 꿈땅은 어린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말씀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말씀에 집중한 양육화 ▷부모님과 함께하는 동역화 ▷각 부서 간 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 ▷다양한 예배의 특성화 등 4가지 사역방향을 확정했다. 말씀에 집중한 양육화양재 꿈땅은 매월 말씀 암송 발표와 암송 대회 그리고 성경통독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말씀에 집중한다. 또한 교사들도 교사 TEE교육과 성경쓰기, 신나는 나라 교재 연구 등 아이들을 말씀에 더 집중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부모님과 함께하는 동역화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학부모 초청 예배와 학부모 중보기도 모임이 진행되며, 가정에서는 ‘예꿈’ 교재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서간 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영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각 부서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 부서간 아이디어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다양한 예배의 특성화양재 꿈땅은 전통방식으로 드리는 예배 외에 뮤지컬 형식의 예배, 교사가 준비한 드라마 예배, 부모님과 함께 하는 가족예배,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참여예배 등을 준비한다. 특히 참여예배는 말씀에 기록된 내용을 예배 중에 교사들이 그대로 재현하여 아이들이 말씀을 눈으로 직접 보고 그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