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일은 ‘수원 온누리 가족잔치’
6개 공동체와 미등록 성도 ‘유니온팀’ 참여교회 예배는 오전 8시와 열린예배만 드려 수원 온누리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다음 주일인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주대 체육관에서 ‘2006 온누리가족잔치’로 한데 어우러진다. 이날 예배는 교회에서 오전 8시 예배와 오후 7시 열린예배만 드리고 꿈땅, 파워웨이브, 대청을 포함한 나머지 예배는 아주대 체육관에서 드리는 오전 10시 예배로 통합된다. 가족잔치는 10시 예배 후에 ▷오전 11시30분~12시: 오리엔테이션과 체조 ▷오전 12시~오후 1시30분: 점심식사 ▷오후 1시30분~3시30분: 체육대회 ▷오후 3시30분~4시: 시상과 정리 순으로 진행한다. 이날 가족잔치는 모두 6개팀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마태공동체 ▷마가공동체, 영어예배(20명) ▷누가공동체 ▷요한공동체, 인도네시아예배(40명) ▷바울공동체, 태국예배(30명)이며 미등록, 미소속 성도들은 교역자들과 함께 Union(유니온)팀으로 참여한다. 점심식사는 마태가 교역자 10여 명분을, 누가가 대청 50여명 분을, 나머지 공동체가 외국어예배팀 분을 추가로 준비하면 된다. 유니온팀 성도들에겐 도시락이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모두 운동화를 착용해야하며 유니폼은 오늘 로비에서 2000원에 판매한다. 주차의 경우 각 차량은 미리 배포하는 차량용 깃발을 달고 출차할 때 2000원을 내면된다.이날 가족 OX퀴즈, 양머리 크래프트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지며 참가한 모든 성도들에게 참가상이, 순원들이 모두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지킨 순은 특별상을 받는다. 박종길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어르신과 어린이 등 모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수원 온누리교회가 다음 주일 하나로 어우러져 가족축제를 펼친다. 사진은 지난해 5월 열린 체육대회의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