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 찾아가는 ‘하心탐사’
120여 명 등록 … 남양주 온누리 설립 이후 최대 규모
▲ 지난 21일(목) ‘하心탐사’에 참여한 성도 120여명이 하나님 앞에서 성경을 완독할 것을 엄숙히 서약하고 있다. 120일 성경일독학교 ‘하心탐사’가 지난 21일(목)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120여 명의 탐사꾼들을 태우고 힘차게 출항했다.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4년 11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주중 프로그램에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하心탐사’가 성도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에 대해 피현희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담당)는 “이번 하반기부터 남양주에 여성사역이 시작됐고, 첫 프로그램인 ‘하心탐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하心탐사’는 하나님과 그 백성과 맺으신 ‘언약’의 관점에서 성경의 맥을 따라가며 그 속에서 하나님 속 깊은 마음을 함께 찾아가는 성경일독학교이다.첫날, 오전 오후 3시간에 걸쳐 진행된 강의에서 피목사는 직접 제작한 하심탐사 교재를 사용하여 먼저 성경 시대 전체를 개관하면서 그 배경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설명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시청각 자료들도 사용하면서 참석자들로 하여금 직접 구약성경의 무대 지도를 그리게도 했다. 오후 강의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성경구절을 찾아가면서 창세기 강의를 했다.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일독표에 맞춰 그 범위의 성경을 읽어야 한다.10여 명의 남자 성도들도 참석하여 활기를 더했으며 주차 봉사로 열의를 보이는 남자 성도들도 눈에 띄었다.‘하心탐사’는 이날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과 성스럽고 축복된 언약을 맺은 사람들의 환희와 좌절, 구원과 심판, 소망과 절망의 이야기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정순풍 장로(피택장로) 앞으로 120일 동안 하나님의 깊은 속마음을 찾아가게 될 것을 기대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이 교회와 가정의 주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이 귀하게 쓰는 사역자들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성경의 맥 짚어주는 하心탐사”
권순희 권사(여성사역 팀장)120여 명을 보내주신 하나님, 이 분들을 중심으로 남양주를 말씀으로 깨우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헤아려봅니다. 특히 피현희 목사님께서 어떻게 성경을 받아들여야할지 조목조목 짚어주셔서 성경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하게 해주십니다.
▲ 지난 21일(목) ‘하心탐사’에 참여한 성도 120여명이 하나님 앞에서 성경을 완독할 것을 엄숙히 서약하고 있다. 120일 성경일독학교 ‘하心탐사’가 지난 21일(목)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120여 명의 탐사꾼들을 태우고 힘차게 출항했다.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4년 11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주중 프로그램에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하心탐사’가 성도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에 대해 피현희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담당)는 “이번 하반기부터 남양주에 여성사역이 시작됐고, 첫 프로그램인 ‘하心탐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하心탐사’는 하나님과 그 백성과 맺으신 ‘언약’의 관점에서 성경의 맥을 따라가며 그 속에서 하나님 속 깊은 마음을 함께 찾아가는 성경일독학교이다.첫날, 오전 오후 3시간에 걸쳐 진행된 강의에서 피목사는 직접 제작한 하심탐사 교재를 사용하여 먼저 성경 시대 전체를 개관하면서 그 배경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설명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시청각 자료들도 사용하면서 참석자들로 하여금 직접 구약성경의 무대 지도를 그리게도 했다. 오후 강의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성경구절을 찾아가면서 창세기 강의를 했다.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일독표에 맞춰 그 범위의 성경을 읽어야 한다.10여 명의 남자 성도들도 참석하여 활기를 더했으며 주차 봉사로 열의를 보이는 남자 성도들도 눈에 띄었다.‘하心탐사’는 이날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과 성스럽고 축복된 언약을 맺은 사람들의 환희와 좌절, 구원과 심판, 소망과 절망의 이야기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정순풍 장로(피택장로) 앞으로 120일 동안 하나님의 깊은 속마음을 찾아가게 될 것을 기대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이 교회와 가정의 주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이 귀하게 쓰는 사역자들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성경의 맥 짚어주는 하心탐사”
권순희 권사(여성사역 팀장)120여 명을 보내주신 하나님, 이 분들을 중심으로 남양주를 말씀으로 깨우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헤아려봅니다. 특히 피현희 목사님께서 어떻게 성경을 받아들여야할지 조목조목 짚어주셔서 성경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하게 해주십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