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일본어예배 담당 변경

오늘(1일)부터 서빙고 일본어예배를 권영환 목사(사진)가 담당한다. 권영환 목사는 “일본어예배가 일본선교의 전초 기지로서 일본을 향한 Acts 29의 도화선으로, 일본비전교회를 섬기는 모체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존 담당자인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는 한 달간 권영환 목사와 일본어예배를 섬긴 후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