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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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터치팀 ‘프리덤’ 음반 오는 26일 발매

성령이 임재한 예배 자유 담다  2004년부터 전국 곳곳,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아름다운 예배를 나누는 아웃리치를 해 온 대전 터치미니스트리팀(이하 터치팀)이 두 번째 앨범 ‘프리덤’을 발매했다. “성령이 함께하시는 예배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자유함을 얻으며, 진리가 살아있는 예배는 우리를 자유케 하는 일들을 만들어낸다.”‘Freedom(자유)’를 주제로 참된 예배를 통해 마음이 상한 자를 치유하며, 억눌린 자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해 올해 집회를 인도해 온 터치팀. 터치팀은 집회가 일회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해 예배의 영적 회복을 일으키기 원해 앨범을 발매했다.최용주 전도사(터치팀 담당)은 “앨범을 듣는 모든 이들이 항상 주님을 바라보고 예배하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의 비전과 꿈으로 가득 넘치길 원합니다”고 소망했다.이번 앨범은 대전온누리교회 3주년을 맞아 출시했다. ‘아름다운 주님’, ‘주의 때에’, ‘그의 생각’ 등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9월 26일 출시하며 서빙고, 양재 두란노 서점을 비롯해 전국 기독교백화점과 ccmlove, 갓피플, 두란노몰 등 온라인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