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전용 ‘축복의 예배’ 열린다
11월 6일부터 5주간 서빙고 두란노홀 온누리 남성들의 나눔, 충전, 안식을 돕기 위한 모임이 시작된다. 서빙고 남성사역팀(가칭)이 마련한 이번 모임은 오는 11월 6일부터 5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남성이여 탁월함으로 도전하라’는 주제로 열린다. 첫날인 6일에는 라준석 목사가, 13일에는 박종렬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이어 직장, 가정, 믿음의 유산을 주제로 말씀을 나눈다. 이 모임은 섬세한 일대일 터치가 있을 수 있도록 테이블 리더와 팀원들이 서로의 문제를 나누고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팀장 신기섭 목사는 “30~50대 남성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에 대한 문제보다는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문제, 재정문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성들이 모여 공통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전된다면 가정, 직장, 교회에서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모임의 취지를 밝혔다.지난 9월 발족한 서빙고 남성사역팀은 이 모임을 토대로 새벽성경공부, 새벽기도회 등으로 지경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문의 : 신기섭 목사(shikiseob @hotmail.com) 정광재 목사 (jkjpeace @nate.com)/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