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더 행복하게, 더 따뜻하게

부천 하가훈 내달 28일 1기 출범

부천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가 내달 28일(토) 첫발을 내디딘다.  11월 18일까지 총 4주 동안 부천 캠퍼스 선교센터와 진새골 사랑의 집에서 진행된다. 부천 캠퍼스 가정사역은 5개월 전부터 준비프로그램과 기도모임을 진행해왔으며 본격적인 홍보를 한창 진행 중이다. 광고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하는 것은 물론 모든 순에 직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근용 집사는 “하가훈은 정말 필요한 사역이다. 사소한 것 때문에 위기에 처하거나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을 몰라서 어렵게 지내는 가정들이 많다는 것을 준비하면서 더욱 실감했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창조 원리대로 가정이 바로 세워져서 각자의 은사에 따라 교회 사역에도 동참할 수 있는 성도들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부천 가정사역은 기신자 부부, 부부 중 한 쪽이 불신자인 부부 등 어느 가정이든지 하나님 안에서 더욱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모든 가정들을 초대했다. 강미향 전도사(가정사역 담당)는 “부천에서 열리는 첫 하가훈이기 때문에 하나의 사역을 뛰어 넘어 하나님께서 가정을 향해서 생각하시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임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천 하가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지난주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오늘(24일)도 8층 로비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 이근용 총무 (011-230-1961) / 박영주 기자

▲ 부천 가정사역은 서빙고 대외협력팀과 협력해 부천에서 처음 열리는 하가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수) 기도모임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