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권사회’가 새로워진다
10일 출범 … 장례 등 ‘어려운 곳’ 위로자로
▲ 서빙고 권사회가 오는 10일 오전 10시30분 첫 월례예배에서 정식 출범한다. 이들은 43개조로 나뉘어 장례, 병원사역 등 교회의 어려운 곳을 섬기면서 목회의 동역자가 되고, 더욱 따뜻한 교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권사회를 새롭게 세워 권사들을 통한 위로, 돌봄의 사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친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지난 4일 “그동안 권사님들이 직분에 맞는 역할을 통해 목회의 동역자로 세워지는데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권사란 ‘위로하는 자’라는 뜻인 만큼 어려운 곳을 향한 권사님들의 섬김으로 교회가 더 따뜻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권사회’(회장 이상옥 권사)가 오는 10일 첫 월례예배에서 정식으로 출범한다. 그동안 권사들은 스쿨 등 배우는 일에 주력하고, 사역은 개별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권사회 출범을 통해 권사회 차원의 체계적인 섬김의 틀이 마련된 것. 권사회는 서빙고 20개 공동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모두 43개 조의 세부 조직을 갖췄다. 권사회의 주 사역은 우선 장례사역이다. 조별로 일주일씩 순번을 정해 서빙고에서 일어나는 모든 장례에 참여한다. 이로써 그동안 공동체에 소속되지 않은 성도의 경우 장례사역팀은 물론 앞으로 권사회까지 함께 하면서 더욱 큰 위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장례사역은 성도들의 순, 공동체 참여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첫 월례예배로 출발 권사회는 매월 ‘향기로운 섬김으로 예배하는 여인들’이란 이름으로 월례예배도 드린다. 이 자리에는 서빙고 모든 권사와 공동체 담당 목사가 참석해 헌신된 예배를 드리고, 조별 사역을 나눈다. 첫 권사회 월례예배가 오는 10일(화) 오전 10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려진다. 온누리교회는 서빙고 권사회의 사역을 모델 삼아 적당한 시기에 권사회를 다른 캠퍼스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사회장 인터뷰 4면>/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 서빙고 권사회가 오는 10일 오전 10시30분 첫 월례예배에서 정식 출범한다. 이들은 43개조로 나뉘어 장례, 병원사역 등 교회의 어려운 곳을 섬기면서 목회의 동역자가 되고, 더욱 따뜻한 교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서빙고 온누리교회가 권사회를 새롭게 세워 권사들을 통한 위로, 돌봄의 사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친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지난 4일 “그동안 권사님들이 직분에 맞는 역할을 통해 목회의 동역자로 세워지는데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권사란 ‘위로하는 자’라는 뜻인 만큼 어려운 곳을 향한 권사님들의 섬김으로 교회가 더 따뜻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권사회’(회장 이상옥 권사)가 오는 10일 첫 월례예배에서 정식으로 출범한다. 그동안 권사들은 스쿨 등 배우는 일에 주력하고, 사역은 개별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권사회 출범을 통해 권사회 차원의 체계적인 섬김의 틀이 마련된 것. 권사회는 서빙고 20개 공동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모두 43개 조의 세부 조직을 갖췄다. 권사회의 주 사역은 우선 장례사역이다. 조별로 일주일씩 순번을 정해 서빙고에서 일어나는 모든 장례에 참여한다. 이로써 그동안 공동체에 소속되지 않은 성도의 경우 장례사역팀은 물론 앞으로 권사회까지 함께 하면서 더욱 큰 위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장례사역은 성도들의 순, 공동체 참여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첫 월례예배로 출발 권사회는 매월 ‘향기로운 섬김으로 예배하는 여인들’이란 이름으로 월례예배도 드린다. 이 자리에는 서빙고 모든 권사와 공동체 담당 목사가 참석해 헌신된 예배를 드리고, 조별 사역을 나눈다. 첫 권사회 월례예배가 오는 10일(화) 오전 10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려진다. 온누리교회는 서빙고 권사회의 사역을 모델 삼아 적당한 시기에 권사회를 다른 캠퍼스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사회장 인터뷰 4면>/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