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랑의 열매 맺는 여성
지난 10일 수원 여성사역팀 리더십 수련회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은 지난 10일(화) 리더십 수련회를 열고 새해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여성사역자로서의 결의를 다졌다.오전 10시부터 드림홀에서 열린 리더십 수련회에 각 사역팀의 팀장, 총무, 찬양팀, 안내팀 등 30명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전방향 리더십(벧후 1: 3~7)’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반 목사는 “윗사람과 아랫사람, 동료들과 전방향으로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면서 여러 관계 가운데서도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갖고 그 에너지로 예수가족으로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후에는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가 ‘나의 부르심은 하나님으로부터(사 48:12~17)’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유 목사는 “우리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주시는 하나님은 그 길을 책임지시 때문에 그 길이 형통할 것”이라면서 여성 리더십들을 축복했다.참석자들은 교회와 사역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수련회를 마무리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수원 여성 리더십들은 수련회에서 교회와 사역을 위해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기도했다.
▲ 수원 여성 리더십들은 수련회에서 교회와 사역을 위해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