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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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교회 만들어갈 서빙고 권사회 출범

지난 10일 첫 월례예배 … 소외된 사역 먼저 섬길터 서빙고 권사회가 지난 10일(화) 서빙고 본당에서 첫 월례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범했다.이날 월례예배는 ▷찬양 ▷유석인 권사의 대표기도 ▷이재훈 목사의 설교 ▷교역자 특순 ▷임원 소개 ▷권사회 오리엔테이션 ▷중보기도 순으로 드렸다.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팀워크로 섬기십시오(전 4:9~12)’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주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팀워크를 이루는 권사 공동체가 될 것”을 권면했다.권사회는 교회 안에서의 어머니 역할을 통해 따뜻한 섬김의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우선 장례사역을 조직적으로 섬길 예정이다. 또한 섬김의 손길이 절실한 곳, 소외된 곳을 섬기기 위해 먼저 병원과 중보기도, 장애우, 차세대 사역 등에 주력하게 된다. 체계적인 섬김을 위해 공동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누고 712명의 권사들을 43개 조로 나눴다. 각 조는 10~15명의 권사로 구성했다. 권사들의 정기모임은 월례예배를 비롯해 1년 2회 리트릿과 연 2~3회 권사 훈련 프로그램을 연다는 계획이다. 운영위원 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전 12시에 있다.한편, 권사회에서는 서빙고 1~4부 주일예배를 기도로 섬기기 위한 중보기도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권사회 예배에서 챔버와 영상 및 사진으로 섬길 일꾼도 모집 중이다.·문의: 강근식 간사(3215-3189)/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