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주일마다 말씀 ‘뜨거웠다’
성경탐구 40일 오늘 종강 … 300여 명 수료 성경의 뼈대를 세워,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고 탐구하는 부천 온누리교회 ‘성경탐구 40일’ 과정이 5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8일) 종강한다.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려는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4일(주일) 시작된 성경탐구 40일은 첫째 주부터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성경 전체를 강해 설교로 듣게 돼 이해가 쉬웠다는 김정유 집사는 “전체적인 성경의 흐름을 알게 되었고, 각 장마다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은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과 말씀의 뜻을 주관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 마음을 일깨워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말씀에 집중할 때 그 말씀의 능력이 삶에 나타나고, 어려운 현실과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다. 더욱이 세상에 희망과 도전을 주는 생명력 있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공 목사는 오늘 7시에 진행되는 마지막 강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도행전과 서신서, 성경의 7가지 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부천 온누리교회는 성경통독(여성사역)과 성경일독학교(남성사역)를 내달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달 4일(주일)부터 5주간 힘차게 달려온 성경탐구 40일이 오늘(8일) 종강한다. 이날 300명의 성도들이 수료한다.
▲ 지난달 4일(주일)부터 5주간 힘차게 달려온 성경탐구 40일이 오늘(8일) 종강한다. 이날 300명의 성도들이 수료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