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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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일대일 지도자반 개강

지난 7일(토) 개강 … 4주간 큐티 집중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7일(토) 일대일 지도자반을 개강했다. 평택 일대일 지도자반은 올해로 3기를 맞았다. 강의는 16주간 진행되며 기존 일대일 지도자반과는 조금 다르게 큐티를 집중적으로 4주에 걸쳐 다룰 예정이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지도자반은 온누리 양육의 기본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은 일대일 과정을 밟으며 삶을 나누고, 서로 중보하는 멘토와 멘티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또한 지도자반을 수료하는 성도들은 다른 성도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도와주고 양육해주어야 한다”고 권면했다.이 목사는 덧붙여 “평택 온누리 성도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일대일 과정을 거쳐 예수님과 풍성한 교제를 하며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원한다”며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한편,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8일(주일) 몽골어 예배를 시작하고, 이달 6일(금) 철야예배를 시작하는 등 양육뿐만 아니라 예배에서도 더욱 풍성한 연초를 보내고 있다.                                              / 정지은 기자 ▲ 어제 제3회 일대일 지도자반이 개강해 4주 일정에 들어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