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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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으로 향기로운 섬김을…”

  이상옥 권사(서빙고 권사회장) 서빙고 권사회가 오는 10일(화)  정식 출범,한다.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상옥 권사에게 출범 의미, 각오 등에 대해 들었다. -서빙고 권사회 출범의 의미는.“그동안 권사들은 배우는데 힘썼지만, 이제 권사회로 교회 구석구석 어려운 곳을 찾아 어머니의 마음으로 돕고 섬길 것입니다. 서빙고 4개 권역 712명의 권사님들이 한마음이 되어 이 일에 순종하고 헌신해 나갈 각오입니다.”-권사회 중점 사역은.“권사는 위로하고 돌보는 자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직분에 맞는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우선 가장 위로가 필요한 장례사역을 섬길 것입니다. 712명이 조별로 서빙고에서 일어나는 모든 장례를 발인에서 장지까지 빠짐없이 함께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도는 물론 성도들의 공동체 편입을 도울 수 있으리라 봅니다..”-향휴 사역 방향은 .“장례사역뿐만 아니라 병원 등 어려운 곳을 찾아 돕는 사역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평소에는 중보기도팀이 뜨겁게 기도할 것입니다. 영상팀, 찬양팀, 챔버팀 등을 세워 권사님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섬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입니다.” 이번 권사회장 등 12명의 임원은 투표가 아닌 해당 교역자들이 숙고 끝에 본이 되는 권사들 중 적임자를 선임하는 방식으로 세워졌다. 이 권사는 “새 임원진들이 섬김의 열정으로 탁월한 팀워크를 보이고 있다”면서 “모든 권사님들과 함께 향기로운 섬김의 본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