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어노인팅집회’… 기름부으심이 있다
목요 저녁 9시로 시간 변경 … 3월부터 셔틀 운행
수원 온누리교회 목요심야기도가 ‘어노인팅 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성도들을 초청하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예배시간을 종전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앞당기고 성령집회로 콘셉트를 바꿨다. 박만규 전도사(수원 어노인팅집회)는 “수원 캠퍼스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위치라 늦은 시간 성도들의 참여를 위해 시간을 앞당겼다”고 했다. 덧붙여 “시대가 어려울 때일수록 성도들이 말씀을 붙들고 새 소망을 얻기 바란다”면서 어노인팅집회에 성도들을 초청했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더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위해 3월부터 어노인팅집회 후 영통까지 셔틀을 운행할 예정이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