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생명의 떡입니다”
성령의 학교 … 능력 체험하는 ‘은혜의 장’“진리의 성령 그분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요 16:13)양재 온누리교회 화요성령집회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는 ‘성령의 학교’가 지난 7일(토) 온유홀에서 개강했다. 김병호 목사(양재 화요성령집회)가 인도하는 성령의 학교에서는 4주 동안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영원한 성령님의 약속 ▷새로운 마음으로 동행 등을 주제로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들이 펼쳐지고 있다.지난 14일(토) 개강 2주차를 맞은 성령의 학교는 성도들의 참여 열기로 뜨겁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고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매료된 것. 성령의 학교 지체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에 감격해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특히 성령의 학교가 이른(오전 7시~9시) 시간에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리더십들이 60여 명의 참가자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해 교제를 나누는 풍경에서는 동역의 기쁨이 느껴진다.김병호 목사는 “성령의 임재는 광야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성령의 학교는 오는 28일(토)까지 진행된다.·문의: 백인영 간사(570-7396)/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에서 준비한 성령의 학교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했다고 한목소리로 고백하고 있다.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에서 준비한 성령의 학교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했다고 한목소리로 고백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