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열매 맺는 ‘이주자 선교’

 온누리미션팀, 결혼·근로 이주자 섬김 활발남양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팀’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섬김 등으로 이주자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는 것.지난달 29일(목) 박성천 목사를 비롯한 20여 명의 온누리미션팀은 인도로 영구 귀국하는 인도 근로자 ‘빨’ 형제에게 세례를 줬다. 이날 온누리미션팀은 한마음으로 ‘빨’ 형제를 통해 인도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했다.또한 지난 1일(주일)과 8일(주일) 열린 남양주 창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온누리미션팀은 결혼이주자들과 함께 각국(인도, 중국, 일본 등)의 음식을 소개하는 시식회를 열었다.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기자랑과 멋진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남양주 온누리미션팀은 구리 지역에 있는 500여 명의 결혼이주자를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이주자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미션팀이 결혼·근로 이주자를 섬기는 사역에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